서울 새해 타종
보신각에서 영감을 받은 겨울 종각에서 종을 울리고, 단청빛 한지 연하장에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덕담을 남겨요.
종각의 청동종을 누르면 나무 당목이 움직이고 종이 울려요. 같은 마당에 있는 사람들도 그 순간을 함께해요.
전시대에 걸린 인사를 누르면 쪽지를 읽고 덕담에 마음을 보탤 수 있어요.
이용 방법
- 「제야의 종 울리기」 버튼으로 새해를 맞아 보세요.
- 「연하장 쓰기」에서 글씨와 배경지를 고른 뒤 원하는 자리에 놓으세요.
- 남긴 쪽지의 링크를 복사해 인사를 전하세요.
접속부터 동작 하나하나까지, 서울 새해 타종 이용 방법 자세히 보기 →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 🔔 제야의 종 울리기
- 👋 새해 인사
- 📸 기념사진
- 🕯️ 덕담 카드 남기기
자주 묻는 질문
- 새해 인사를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 광장에는 최대 한 시간 동안 전시돼요. 공유한 링크에서는 작성자가 지울 때까지 인사를 읽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