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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해 타종

보신각에서 영감을 받은 겨울 종각에서 종을 울리고, 단청빛 한지 연하장에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덕담을 남겨요.

서울 새해 타종 제야의 종각 안의 모습

서울 새해 타종

보신각에서 영감을 받은 겨울 종각에서 종을 울리고, 단청빛 한지 연하장에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덕담을 남겨요.

종각의 청동종을 누르면 나무 당목이 움직이고 종이 울려요. 같은 마당에 있는 사람들도 그 순간을 함께해요.

전시대에 걸린 인사를 누르면 쪽지를 읽고 덕담에 마음을 보탤 수 있어요.

이용 방법

  1. 「제야의 종 울리기」 버튼으로 새해를 맞아 보세요.
  2. 「연하장 쓰기」에서 글씨와 배경지를 고른 뒤 원하는 자리에 놓으세요.
  3. 남긴 쪽지의 링크를 복사해 인사를 전하세요.

접속부터 동작 하나하나까지, 서울 새해 타종 이용 방법 자세히 보기 →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자주 묻는 질문

새해 인사를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광장에는 최대 한 시간 동안 전시돼요. 공유한 링크에서는 작성자가 지울 때까지 인사를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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