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치·가입 없이 바로 입장

온라인 성당, 빛의 성당

성당에 가지 못하는 날, 화면 속 장의자에 앉아 초 하나 밝히고 가세요.

온라인 성당 빛의 성당 안의 모습

온라인 성당

성당에 가지 못하는 날, 화면 속 장의자에 앉아 초 하나 밝히고 가세요.

온라인 성당은 설치나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는 가상 성당입니다. 주소를 열면 캐릭터와 이름이 자동으로 주어지고, 빛의 성당 안을 걸어 다니며 원하는 장의자에 앉을 수 있습니다. 성당이 멀거나 시간이 맞지 않는 날, 성당 문턱이 조금 높게 느껴지는 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같은 성당에 다른 사람들이 함께 있지만 채팅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말을 건네지 않아도 되고, 누가 말을 걸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동하면 평화의 인사를 건네고, 그러고 싶지 않으면 그냥 앉아 있어도 됩니다.

장의자에 앉아 성호경을 긋고 무릎을 꿇을 수 있습니다. 묵주는 큰 알 다섯과 작은 알 쉰으로 된 한 꿰미를 위아래로 쓸어 넘기며, 작은 알 하나에 성모송 한 번씩 10알 단위로 단이 올라갑니다. 5단을 모두 채우면 알려 주고, 넘긴 수는 서버에 저장되어 다음 방문에 이어집니다.

초 봉헌에서 지향을 고르면 초꽂이에 초가 켜지고 화면이 그 초를 가까이 비춰 줍니다. 마음의 평안과 가족, 건강 같은 지향 외에 세상을 떠난 이들과 세상의 평화를 위한 지향도 있습니다. 같은 성당에 있는 다른 사람이 그 초를 찾아 함께 기도할 수 있어서, 내 지향에 몇 사람이 마음을 보탰는지 보입니다.

「성찰하기」는 혼자 조용히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실제 고해성사를 대신하지 않으며, 적거나 고른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화면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미사포는 쓰고 벗는 것을 언제든 고를 수 있고, 한 번 고르면 다음 방문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아침 6시와 정오, 저녁 6시에는 삼종기도 안내가 떠서 잠시 멈추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성가는 위쪽 버튼으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1. 바닥을 누르면 걸어가고, 빈 장의자 자리를 누르면 앉습니다.
  2. 성호경, 묵주기도, 무릎 꿇기, 평화의 인사를 아래 버튼으로 할 수 있어요.
  3. 서 있는 채로 기도를 누르면 가장 가까운 빈 자리로 저절로 걸어가 앉은 뒤 시작합니다.
  4. 초 봉헌하기에서 지향을 고르면 초꽂이에 초가 켜집니다.
  5. 미사포 쓰기로 미사포를 쓰고 벗을 수 있어요.
  6. 아침 6시, 정오, 저녁 6시에는 삼종기도 종이 울립니다.

접속부터 동작 하나하나까지, 온라인 성당 이용 방법 자세히 보기 →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함께하는 시간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에서 고해성사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고해성사는 사제와 직접 보는 성사입니다. 여기서는 스스로 돌아보는 「성찰하기」만 제공하며, 그 내용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냉담 중인데 들어가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아무 부담 없이 잠시 앉았다 가셔도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어도 되나요?
네. 종교와 상관없이 조용히 쉬어 가는 공간으로 쓰셔도 됩니다.
돈이 드나요?
전부 무료입니다. 결제나 광고가 없고 가입도 받지 않습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열면 바로 들어갑니다.
묵주기도 기록은 저장되나요?
넘긴 묵주알 수가 서버에 저장되어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셀 수 있습니다. loeaf 로그인으로 계정에 연결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갈 수 있고, 로그인 전에는 같은 브라우저의 쿠키로 기록을 찾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수 있나요?
채팅은 없습니다. 평화의 인사로만 마음을 나눕니다.
사람이 많으면 어떻게 되나요?
한 성당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다른 성당으로 안내됩니다. 위쪽에서 직접 바꿀 수도 있어서 조용한 곳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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